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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고객 경험이 항상 최우선인 Product Silo의 Backend Developer 천호영입니다. 제품 뒤에서 이루어지는 로직에 끌려 Backend 를 담당하게 되었고요. 뭐랄까,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제품의 가장 핵심적인 파트를 담당하고있다-라는 자부심을 듬뿍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Backend 업무로는 크게 4가지를 담당하고 있어요. 저희 mAsh 제품의 API 개발, 데이터 모델링, SQL 튜닝, 그리고 월/주간 리포트 발송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Q. 고객경험이 항상 최우선-이라는 문장이 멋지네요!

A. 메이아이의 Product Silo 라면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두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고객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기준을 고객에게 두다보니 개발이라는 영역도 고객의 편의를 중심으로 사고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로딩 시간 단축’ 과 같은 문제들도 결국 고객 경험의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작업이잖아요. 결국 기술적으로도 목표는 고객 경험의 향상이 되더라고요.

Q. 호영님이 속한 Product Silo가 궁금해지는 데요. PDS는 어떤 팀인가요?

A. PDS 는 정말 유연하게 움직이는 팀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필요하다’ 라고 판단되는 순간 2일 만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할 때도 있으니까요! 저희의 자유로운 토론 문화로 인해 가능해진 영역인 것 같아요.
평소에는 3-4주 정도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요. 고객사에게 어떤 요청이 오거나, 특별한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옆 팀원에게 공유해요. 소통이 정말 빠르게 일어나다보니,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요. 심지어 아이디어를 낸 자리에서, 그 기대효과가 명확하다고 판단이 되고 동기화가 되면 당장 시작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2일 만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게 되는 결과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메이아이의 회의모습

Q. 호영님이 진행하셨던 프로젝트 중 인상 깊은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A. 저희 제품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만큼 로딩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 자주 생기는데, 그러한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화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제품의 ‘속도’ 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에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갑니다. 무엇보다 2분이 넘게 걸리던 단계를 무려 10초대로 낮추는 일을 성공했었던 경험을 자랑해보고 싶어요.
추가로 ‘데이터 탐색 메뉴’ 라는 기능 개발이 기억에 남아요. 복잡도가 굉장히 높은 개발을 했었거든요.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많았던 프로젝트인데, 그 모든 경우의 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코드를 짜봤어요.

Q. Backend developer 로서, 메이아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A. 한계를 두지 않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보통의 Backend developer 의 업무에만 한정하지 않고, 데이터 모델링이나 SQL 튜닝 같은 업무도 직접 핸들링 해볼 수 있어요. 또 기술적인 실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서, 다양한 기술들을 도입해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요.

Q. 메이아이에서 일하는것이 즐거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A. 가장 즐거운 이유는 똑똑한 사람들과 재밌는 문제를 풀고있다는 사실 때문 같아요. 함께 일하는 분들로부터 배우는 게 많고, 새로운 기능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때 마다 뿌듯함을 느껴요.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과정도 즐겁습니다.

Q. Backend developer로서, 메이아이에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A. 매우 안정적이고 탄탄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요. 빠른 실험을 위해서는 안정성을 완벽히 챙기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여러 실험적인 제품이 하나의 주요한 프로덕트로 자리 잡으면서 안정성을 최고도로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 투자를 하고 있는 API 속도도 모두 1초 미만으로 만들고 싶어요.

Q. 메이아이 Backend developer로 일하게 된다면 이것 만큼은 기대해볼 수 있다! 무엇이 있을까요?

A. 원하는 기술을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기술의 적용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들면, 바로 도입해볼 수 있으며, 개발자들간 서로의 기술 선택을 존중해주는 편입니다. 저도 최근 AWS ElastiCache를 제 판단하에 mAsh 제품에 도입하기도 했어요.

Q. 어떤 분이 동료로 함께 하길 기대하나요?

A.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성장하는 단계에 있는 개발자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성장동력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또, 클린 코드를 지향하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개발의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코드퀄리티에 대한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코드퀄리티를 챙기면서 개발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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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D. - last updated: 2022. 05. 26.